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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자 인터뷰] 이순형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후원자 인터뷰] 이순형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노벨프로젝트 기금 외 후원


"모교는 지적인 생명을 주신 어머니, 효도와 같은 기부"

제가 이 학교와 연고가 제일 많은 사람 중에 하난데, 기부한 분들 흉상 있는 걸 보고 현관을 드나들 때마다 마음이 좀 불편하고 부끄러웠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생각지도 않은 재원이 생겨서 모교에다가 제일 먼저 기부를 해야 되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달려와가지고 기부를 했습니다. 이제 기부를 끝마치니까 홀가분해져서 마음 놓고 출입을 하려고 합니다.


"학술대국이 되기 위한 추진력은 기부와 투자"

저는 8.15 광복이 되기 전에 초등학교에 입학해서 일본 교육을 조금 받았거든요. 식민지 시대에서 고생을 하다가 대한민국 건국이 되고 또 발전해서, 지금은 경제대국이 되어 세계 10위권에 거의 육박했단 말이지요. 저는 그 역사를 살아온 사람이니까, 우리가 참 대단한 업적을 아주 짧은 시간 내에 달성했다고 생각해서 대견스럽게 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 보면 국가의 위상이라는 게 세계적으로 경제력만 있다 해서 좋은 나라로 보는 게 아니거든요. 우리 분야에서는 특히 노벨상이 중요한 조건이죠. 문화대국으로도, 학술대국으로도 되어야 국가적인 위상이 세계적으로 정착됩니다. 그러면 그 학술대국으로 추진력을 발휘할 곳이 어디냐,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입니다. 저는 우리 학교가 하버드, 존스홉킨스 의과대학같이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대학으로 정착되기를 바라거든요. 근데 바란다고만 해서 되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하버드에 얼마나 많은 돈이 투자되고 존스홉킨스에 얼마나 많은 돈이 후원이 되는가, 그런 거를 생각하고 그 이상으로 후원을 해야 우리 의과대학이 그런 수준에 올라가지요. 후원은 하나도 안 하고 저절로 세계 일류가 된다는 것은 망상이거든요. 그래서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이 세계적으로 아주 유수한 의과대학이 되기 위해서, 하버드나 존스홉킨스에 투자된 이상으로 더 많은 기부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곳을 위해"

좋은 뜻을 가지고 기부하고 싶지만 재력이 뒷받침되지 못하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항간에서 인생은 공수래 공수거라고 하니까. 태어날 때 아무것도 안 가지고 태어나고 또 세상 떠날 때도 있던 건 다 주고 빈손으로 가게 되고 하는데, 어디다 주고 갈 거냐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이왕이면 공익성이 큰, 개인적인 욕구를 충족시키는 그런 차원이 아니라 많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명분이 있는 데다가 두고 가는 게 좋지 않겠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공익성이 큰 기관, 이를테면 의과대학 같은 곳에 기부를 많이 해 주시면 남기고 가는 돈의 가치를 아주 유효하게 쓸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그런 것을 생각하시면 기부금들이 다 의과대학으로 들어올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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